"끌로에·펜디·디올 최대 65% 할인"..11번가 '면세쇼핑 기획전' 연다

최동현 기자 2020. 8. 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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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11번가가 10일부터 끌로에, 크리스챤 디올, 펜디, 지미추 등 면세품 24개 브랜드를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11번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면세쇼핑' 기획전을 열고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면세 1700여종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획전 첫째 주에는 Δ끌로에 Δ에트로 Δ롱샴 Δ투미 Δ토리버치 Δ발리 Δ크리스챤 디올 Δ모스키노 등 8개 브랜드 가방, 지갑, 백팩, 신발 등을 최대 47%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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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할인품은 '토리버치 미니 토트백'..7만8000원에 선봬
(11번가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이커머스 11번가가 10일부터 끌로에, 크리스챤 디올, 펜디, 지미추 등 면세품 24개 브랜드를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11번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면세쇼핑' 기획전을 열고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면세 1700여종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판매 품목은 끌로에, 크리스챤 디올, 지방시, 펜디, 겐조, 지미추, 토즈, 만다리나덕 등 24개 브랜드 패션잡화다.

'면세쇼핑' 기획전 매주 다른 브랜드 상품을 특가에 공개하는 '스페셜 딜'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획전 첫째 주에는 Δ끌로에 Δ에트로 Δ롱샴 Δ투미 Δ토리버치 Δ발리 Δ크리스챤 디올 Δ모스키노 등 8개 브랜드 가방, 지갑, 백팩, 신발 등을 최대 47%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투미 제나 컨버터블 백팩'(46% 할인가), '에트로 숄더백'(47% 할인가), '끌로에 C백 미니'(41% 할인가) 등이다.

이번 면세쇼핑 최대 할인 품목은 '토리버치 엘라 미니 토트백'이다. 면세점 정상가보다 65% 할인된 7만8000원에 득템할 수 있다.

또 신한, KB국민, 삼성, NH농협, 씨티 5개 카드사로 구매하면 11%(최대 1만원) 할인하고, SK페이로 결제 시 최대 22개월 무이자 할부를 지원한다.

11번가에서 주문한 면세품은 통관을 거쳐 물류센터로 이송된 뒤 일괄 발송된다. 11번가는 이달 31일까지 1차 면세쇼핑 기획전을 진행한 뒤 협의를 거쳐 추가 공급물량을 확보할 예정이다.

dongchoi8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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