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스파이디"..톰 홀랜드♥나디아 파크스, 골프장 #럽스타

김미화 기자 2020. 8. 10. 1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나디아 파크스와 공개 연애 중인 가운데 SNS를 통해 애정을 뽐냈다.

톰 홀랜드는 골프장에서 골프 클럽 옆에 서 있는 나디아 파크스의 사진을 올린 뒤 "완전 멋진 골프 클럽.."이라고 썼다.

같은 시간 나디아 파크스도 SNS에 골프장에 서 있는 톰 홀랜드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의 오작교는 배우 소피 터너로, 그녀의 소개 덕분에 톰 홀랜드와 나디아 파크스가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톰 홀랜드, 나디아 파크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나디아 파크스와 공개 연애 중인 가운데 SNS를 통해 애정을 뽐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에 동료 배우들도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10일 톰 홀랜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디아 파크스의 사진을 올렸다. 톰 홀랜드는 골프장에서 골프 클럽 옆에 서 있는 나디아 파크스의 사진을 올린 뒤 "완전 멋진 골프 클럽.."이라고 썼다.

톰 홀랜드의 게시물에 동료 배우들이 함께 환호 했다.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에서 함께 호흡한 제이크 질렌할은 "사랑 골프. 훌륭한 게임"이라고 반응했다.

같은 시간 나디아 파크스도 SNS에 골프장에 서 있는 톰 홀랜드의 사진을 게재했다.

톰 홀랜드, 나디아 파크스 / 사진=스타뉴스, AFPBBNews뉴스1

톰 홀랜드는 자신의 사진 아래에 "천국으로 가는 페어웨이"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달았다.

이는 두 사람이 열애 공개 후 처음으로 올린 게시물로 눈길을 끈다.

앞서 톰 홀랜드는 지난달 동갑내기 연인인 나디아 파크스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톰 홀랜드는 지난 7월 28일 자신의 SNS에 "난 네가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롭길 바라"라는 글과 함께 한 여성의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날 나디아 파크스도 톰 홀랜드가 올린 사진과 같은 옷을 입은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스물 일곱살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해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서로를 소개하는 등 가까워진 관계라고. 두 사람의 오작교는 배우 소피 터너로, 그녀의 소개 덕분에 톰 홀랜드와 나디아 파크스가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톰 홀랜드는 '어벤져스'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한국 팬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동갑내기인 나디아 파스크는 영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로 드라마 '닥터 후' '도미니아' 등에 출연했다.

[관련기사]☞ '前여친 폭행 의혹' 김호중, 스트레스에 결국.."그만 할래" "설현 쓰레기" AOA 또 실명 폭로에 소속사 반응이 엄태구, '바퀴달린집'서 어쨌길래..PD "경이롭다" [단독]임슬옹 교통사고 CCTV 갑론을박에 경찰은.. [단독]서울대 출신 50세 황석정 피트니스대회 비키니 출전
김미화 기자 letmei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