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겸, '뒷광고' 사과→여성 커뮤니티 저격..왜?
강소현 기자 2020. 8. 10. 08: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보겸이 뒷광고 논란을 사과하면서 돌연 여성 커뮤니티를 저격했다.
보겸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안녕하세요 보겸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뒷광고' 사실을 고백했다."광고라고 표시하지 않은 광고 영상이 있다"라고 운을 뗀 그는 "유튜버 참PD의 방송 직후 모든 영상 확인 결과 잘리거나 중지된 광고를 제외하고 진행된 42개의 광고 중 명확히 광고라고 알아보기 힘든 광고가 5개 있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버 보겸이 뒷광고 논란을 사과하면서 돌연 여성 커뮤니티를 저격했다.
보겸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안녕하세요 보겸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뒷광고' 사실을 고백했다.
"광고라고 표시하지 않은 광고 영상이 있다"라고 운을 뗀 그는 "유튜버 참PD의 방송 직후 모든 영상 확인 결과 잘리거나 중지된 광고를 제외하고 진행된 42개의 광고 중 명확히 광고라고 알아보기 힘든 광고가 5개 있었다"고 말했다.
보겸은 "광고가 진행되다 중지된 것이 섞여 (확인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제가 한참 모자라고 부주의했다"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확인 도중,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여성 커뮤니티, 이슈 유튜버들이 있었다"고 꼬집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SNS와 일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는 보겸의 여성 커뮤니티 저격으로 갑론을박이 이어지기도 했다.
강소현 기자 kang4201@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