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행정부, 사실상 중 기업 모두 미 상장폐지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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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일반회계규정을 따르지 않는 중국 기업들을 미 주식시장에서 상장폐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중 규정과 충돌하는 것으로 사실상 모든 중국 상장기업들이 퇴출위기에 처하게 됐다.
이날 발표된 방안에 따르면 감독당국이 중 기업들의 감사권을 갖지 못하면 이들은 미 주식시장에서 상장폐지된다.
중국 정부 지침에 따라 중국 기업들은 미국 상장기업회계감시위원회(PCAOB)의 회계 감사를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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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일반회계규정을 따르지 않는 중국 기업들을 미 주식시장에서 상장폐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중 규정과 충돌하는 것으로 사실상 모든 중국 상장기업들이 퇴출위기에 처하게 됐다.
6일(이하 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제이 클레이턴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을 비롯한 실무그룹이 이날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방안에 따르면 감독당국이 중 기업들의 감사권을 갖지 못하면 이들은 미 주식시장에서 상장폐지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실무그룹에 60일 안에 권고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이날 발표로 미중 간에 갈등은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중국 정부 지침에 따라 중국 기업들은 미국 상장기업회계감시위원회(PCAOB)의 회계 감사를 받을 수 없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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