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박스오피스 1위..오프닝 34만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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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일인 5일 전국 34만 4,96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과 동시에 '강철비2: 정상회담'을 2위로 끌어내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이번 주말 본격적인 관객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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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혜 기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일인 5일 전국 34만 4,96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반도'(35만 2,926명)에 이은 올해 2위에 해당하는 오프닝 스코어다.
개봉과 동시에 '강철비2: 정상회담'을 2위로 끌어내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이번 주말 본격적인 관객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황정민과 이정재가 주연을 맡았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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