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박스오피스 1위..오프닝 34만 기염

김지혜 2020. 8. 6. 1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일인 5일 전국 34만 4,96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과 동시에 '강철비2: 정상회담'을 2위로 끌어내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이번 주말 본격적인 관객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funE | 김지혜 기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일인 5일 전국 34만 4,96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반도'(35만 2,926명)에 이은 올해 2위에 해당하는 오프닝 스코어다.

개봉과 동시에 '강철비2: 정상회담'을 2위로 끌어내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이번 주말 본격적인 관객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황정민과 이정재가 주연을 맡았다.

ebad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