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스테파니 "♥브래디앤더슨 나이 알고 더 좋아져"

여도경 인턴기자 2020. 8. 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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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스테파니가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스테파니는 연인인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렸다.

스테파니는 "처음에는 나이를 몰랐다. (남자친구가) 40살쯤 됐나 싶었고 (브래디 앤더슨은) 35살쯤 됐냐고 묻더라. 그때 나는 25살이었고 남자친구는 45살이 넘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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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스테파니가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인생 2막을 연 '재능 부자' 4인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소연이 출연한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스테파니는 연인인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렸다. 스테파니는 "처음에는 나이를 몰랐다. (남자친구가) 40살쯤 됐나 싶었고 (브래디 앤더슨은) 35살쯤 됐냐고 묻더라. 그때 나는 25살이었고 남자친구는 45살이 넘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나이를 아니까) 더 좋다. 그렇게 대단한 사람인 줄 몰랐는데 너무 멋있다"며 브래디 앤더슨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스테파니는 "코로나19 때문에 장거리 연애 중이다. 5개월 정도 못 만난다"고 말했다. MC 안영미는 "나도 그렇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술을 좋아하는 두 사람의 성향을 언급하며 "둘이 같이 다니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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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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