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 셔터만 누르면 A컷..新 화보 요정 탄생

김나경 2020. 8. 5. 1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열음이 시선을 강탈하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새로운 화보 요정의 탄생을 알린 이열음의 화보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스틸 속 이열음은 화보 요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처럼 화보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은 이열음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열음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이열음이 시선을 강탈하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이열음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든다. 앞서 공개된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이열음은 강렬한 변신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새로운 화보 요정의 탄생을 알린 이열음의 화보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스틸 속 이열음은 화보 요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블랙 튜브톱과 민트색 홀터넥, 주얼리 장식이 돋보이는 미니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달라지는 의상과 어울리는 눈빛과 표정 등 디테일에도 변화를 주는 섬세함을 보여주기도.

뿐만 아니라, 이열음은 순수함부터 카리스마까지 상반된 무드를 모두 아우르는 등 어떤 콘셉트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분위기 장인의 면모까지 선보였다. 이처럼 화보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은 이열음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했다.

한편 이열음은 드라마 ‘고교처세왕’을 비롯해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애간장, ‘대장금이 보고 있다’와 영화 ‘더 킹’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간택’을 통해 데뷔 이후 첫 사극에 도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믿고 보는 #기자 '한경 기자 코너'
▶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