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성급한 백신 양산' 러시아에 안전지침 준수 촉구
노동규 기자 2020. 8. 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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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가 자체 개발한 백신 두 종류를 생산하겠다고 밝힌 러시아를 상대로 백신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과 관련한 WHO 지침을 준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WHO 대변인은 러시아의 백신 사용과 관련한 공식 통지를 받지 못 했으며, 어떤 백신이든 다양한 임상시험과 검사를 거쳐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앞서 러시아 언론은 국립 연구소 두 곳이 백신을 개발해 임상 1상이 마무리됐거나 진행 중이라며 오는 9월부턴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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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가 자체 개발한 백신 두 종류를 생산하겠다고 밝힌 러시아를 상대로 백신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과 관련한 WHO 지침을 준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WHO 대변인은 러시아의 백신 사용과 관련한 공식 통지를 받지 못 했으며, 어떤 백신이든 다양한 임상시험과 검사를 거쳐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앞서 러시아 언론은 국립 연구소 두 곳이 백신을 개발해 임상 1상이 마무리됐거나 진행 중이라며 오는 9월부턴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노동규 기자laborsta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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