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보리굴비 정식, 쌀뜨물에 푼 녹차 가루로 비린내+군내 제거 [TV캡처]

최혜진 기자 입력 2020. 8. 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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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보리굴비 정식 맛집이 화제다.

4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 속 '고수의 부엌'에서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보리굴비 정식 맛집을 찾았다.

이날 소개된 맛집에서는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보리굴비를 필두로 정갈한 반찬 18가지로 구성된 보리굴비 정식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녹차 가루에 푹 불려진 보리굴비는 일일이 비늘을 제거한 후 손님상에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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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굴비 정식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생생정보' 보리굴비 정식 맛집이 화제다.

4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 속 '고수의 부엌'에서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보리굴비 정식 맛집을 찾았다.

이날 소개된 맛집에서는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보리굴비를 필두로 정갈한 반찬 18가지로 구성된 보리굴비 정식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보리굴비 정식에서 가장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메뉴는 단연 보리굴비다. 주인장은 영광 법성포에서 매일 굴비를 400~500마리씩 공수해 온다고 설명했다.

굴비 특유의 비린내와 군내를 제거하는 비결은 바로 쌀뜨물에 푼 녹차 가루다. 주인장은 "굴비를 덜 비리게 한다. 또한 더 쫄깃하고 담백한 맛을 위해 녹차 가루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녹차 가루에 푹 불려진 보리굴비는 일일이 비늘을 제거한 후 손님상에 올라간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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