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늘 오후 중부지방 시간당 120mm 폭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부지방 집중호우에 계속 대비해야 합니다.
지금은 경기북부에서 강원중북부까지 길게 발달한 비구름의 영향으로 특히 포천과 화천 등지에 시간당 80~90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는 시간당 50에서 100, 최고 120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퍼붓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부지방 집중호우에 계속 대비해야 합니다.
지금은 경기북부에서 강원중북부까지 길게 발달한 비구름의 영향으로 특히 포천과 화천 등지에 시간당 80~90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서울, 경기와 강원영서, 충청북부지역에는 500밀리미터가 넘는 엄청난 양의 비가 내리겠고, 강원영동과 충청남부, 경북북부지역에도 많은 곳은 15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는 시간당 50에서 100, 최고 120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퍼붓겠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를 고비로 다소 약해졌다가 내일 새벽부터 다시 강해지겠습니다.
4호 태풍 하구핏은 오늘 새벽에 중국남동해안에 상륙했습니다.
태풍으로서의 힘은 잃었지만, 태풍이 남긴 비구름이 중부에 걸쳐있는 장마전선과 합쳐져 앞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역대급의 폭우가 내리쏟아지겠습니다.
다음주까지도 중부지방은 빗줄기가 강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며 이례적으로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최근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온 가운데, 앞으로 장기간에 걸쳐 비가 예상됨에 따라 위험요소를 미리 점검해 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홍남기, "외교부·조달청 등과 공급 용지 조율"
- 점심시간에 싸우다 다친 초6학년생..법원 "담임교사 책임 못 물어"
- 경찰, 조국이 고소한 국대떡볶이 대표·기자 수사 착수
- '홍콩 민주화 상징' 조슈아 웡에게 "못 다한 말이 있느냐?" 물었더니
- [제보영상] "소 축사도 흙탕물바다"
- 언제 환매될지도 모르는 디스커버리 펀드: 기업은행
- '강제징용' 日 기업 압류 절차 종료..日 대응은?
- 성추행 의혹 외교관 귀임..뉴질랜드 요청시 사법공조
- 임대주택 말소되면 3억 원 토해내야 한다네요
- 트럼프, "MS 틱톡 인수 45일 안에 끝내라"..입장 선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