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김호중, 어린시절 사진 공개 '벤틀리와 붕어빵' [결정적장면]

박정민 2020. 8. 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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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벤틀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41회에서는 가수 김호중이 벤틀리 해밍턴과 만났다.

김호중은 "진짜 보고 싶었다"며 벤틀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지만 정작 벤틀리는 아니었다.

일보 후퇴한 김호중은 포기하지 않고 "사진 한장만 찍어도 돼요?"라며 벤틀리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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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김호중이 벤틀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41회에서는 가수 김호중이 벤틀리 해밍턴과 만났다.

'노래가 좋아' 녹화에 참여한 김호중은 벤틀리를 보고 다시 왔다고. 김호중은 "진짜 보고 싶었다"며 벤틀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지만 정작 벤틀리는 아니었다. 벤틀리는 김호중을 보더니 "무서워"라고 울음을 터트린 것.

일보 후퇴한 김호중은 포기하지 않고 "사진 한장만 찍어도 돼요?"라며 벤틀리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줬다. 아기 때 김호중은 벤틀리와 닮은 외모로 탄성을 불러왔다.

그럼에도 벤은 여전히 김호중을 무서워했고, 결국 샘 해밍턴의 도움으로 인증 사진 찍기에 성공했다.(사진=KBS '슈돌'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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