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인, '골프장 갑질 논란' 계속된 보도에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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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갑질 논란'에 휩싸인 배우 박수인이 이어진 보도에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박수인은 2일 입장문을 내 "전날(1일) 보도된 기사의 주장은 모두 허위 사실"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박수인은 "저와 가족, 그리고 고문 변호사는 법적대응까지 가고 싶지는 않았다"면서 "최초 기사 이후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워 구토 및 불면 증상을 겪고 있고 현재 광고 건과 기획사 계약 보류로 손해가 막심하다. 너무나도 억울하고 힘든 상황에 법적 대응을 하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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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골프장 갑질 논란’에 휩싸인 배우 박수인이 이어진 보도에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박수인은 “저와 가족, 그리고 고문 변호사는 법적대응까지 가고 싶지는 않았다”면서 “최초 기사 이후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워 구토 및 불면 증상을 겪고 있고 현재 광고 건과 기획사 계약 보류로 손해가 막심하다. 너무나도 억울하고 힘든 상황에 법적 대응을 하려 한다”고 전했다.
앞서 박수인은 앞서 골프장에서 캐디에게 갑질을 했다는 보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지난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의혹의 내용이 사실무근이며 첫 보도에 대한 정정보도를 눈물로 호소하며 조치가 없을 시 법적대응 의사를 시사한 바 있다.

박미애 (oriald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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