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편히 쉬길".. 故 배구선수 고유민에 김연경·이다영 등 애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구선수 고유민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선후배 선수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김연경은 SNS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현대건설에서 고유민과 호흡을 맞췄던 흥국생명 세터 이다영도 SNS에 "내가 많이 사랑해 고유민 보고 싶다 너무 보고 싶어"라고 추모의 글을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연경은 SNS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현대건설에서 고유민과 호흡을 맞췄던 흥국생명 세터 이다영도 SNS에 “내가 많이 사랑해 고유민 보고 싶다 너무 보고 싶어”라고 추모의 글을 남겼다.
특히 이다영은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편히 쉬어 진짜 너무 사랑해”라고 애끓는 심정을 드러냈다.
전 흥국생명 레프트 공윤희 역시 “유민이가 좋은 곳으로 갔어요. 손이 떨려 긴 글을 못 적겠습니다. 한순간에 벌어진 일이라 저도 뭐라고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라고 황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경기 광주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9시40분께 광주시 오포읍 고씨 자택에서 고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 스위스 특검 수사대상, FIFA회장… 부적절한 회동 혐의
☞ "EPL은 해명하라"… 뉴캐슬 인수 결렬에 팬들 '분노 폭발'
☞ '오지환♥' 김영은 악플… "병역특례가 유승준급?"
☞ 투수 15명 내 14명이 실점… 농락당한 SK 마운드
☞ 맨시티 '재정규정 위반' 논란 재점화… "추가 증거 있다"
☞ 뉴캐슬의 꿈 무너졌다… 사우디 국부펀드, 인수 백지화
☞ 예상외로 핫한 윌리안, 바르샤·마이애미 관심에 첼시도?
☞ '도핑 벌금' 뭉갠 러시아, 국제육상계서 영구제명 위기
☞ 직관 열어줬더니… KBO, 거리두기 '뒷전' 롯데 엄중경고
☞ 본머스發 엑소더스?… 아케 이어 윌슨·브룩스 이적설
이한듬 기자 mumford@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위스 특검 수사대상, FIFA회장.. 부적절한 회동 혐의
- "EPL은 해명하라".. 뉴캐슬 인수 결렬에 팬들 '분노 폭발'
- '오지환♥' 김영은 악플.. "병역특례가 유승준급?"
- 투수 15명 내 14명이 실점.. 농락당한 SK 마운드
- 맨시티 '재정규정 위반' 논란 재점화.. "추가 증거 있다"
- 뉴캐슬의 꿈 무너졌다.. 사우디 국부펀드, 인수 백지화
- 예상외로 핫한 윌리안, 바르샤·마이애미 관심에 첼시도?
- '도핑 벌금' 뭉갠 러시아, 국제육상계서 영구제명 위기
- 직관 열어줬더니.. KBO, 거리두기 '뒷전' 롯데 엄중경고
- 본머스發 엑소더스?.. 아케 이어 윌슨·브룩스 이적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