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연경 "웨이크보드·플라이보드 선생님 잘생겼더라"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0. 8. 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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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연경이 플라이보드에 도전했다.

3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는 웨이크 서핑과 플라이보드를 즐기는 배구선수 김연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연경은 "플라이보드 선생님이 너무 착하시고 잘생기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 27살이라더라"며 즐거워했다.

이어 "강이나 바다에 갔을 때 구릿빛인 분들이 너무 멋있어보인다. 예전부터 이런 곳에 놀러오면 여기서 일하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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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나혼자산다' 김연경이 플라이보드에 도전했다.

3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는 웨이크 서핑과 플라이보드를 즐기는 배구선수 김연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연경은 "플라이보드 선생님이 너무 착하시고 잘생기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 27살이라더라"며 즐거워했다.

이어 "강이나 바다에 갔을 때 구릿빛인 분들이 너무 멋있어보인다. 예전부터 이런 곳에 놀러오면 여기서 일하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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