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금강산 관광 재개 방법, 적극적으로 찾을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강원도 고성군 제진역을 방문해 "금강산 관광이 재개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인영 장관은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고성군수 등 관계자들과 제진역을 방문해 면담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금강산 개발 관광이 시작되면 분명하게 한반도 평화의 메시지가 되고, 고성 등 접경지역 경제에 숨통을 틔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강원도 고성군 제진역을 방문해 "금강산 관광이 재개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인영 장관은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고성군수 등 관계자들과 제진역을 방문해 면담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금강산 개발 관광이 시작되면 분명하게 한반도 평화의 메시지가 되고, 고성 등 접경지역 경제에 숨통을 틔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또, "남북 철도·도로 연결도 추진해 새로운 한반도 경제질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금강산 개별관광의 길이 열리면 고성군 뿐 아니라 한반도 전체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면서 협력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사진=고성군청 제공, 연합뉴스)
안정식 기자cs7922@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구라, 무례한 MC 아니다"..'라디오스타', 남희석 저격에 '옹호' 입장 발표
- 4년 전 악몽 또 반복되나..중국발 재난에 '제주 비상'
- 엘리트 의사→광기의 살인마..50여 명 연쇄살인 들통
- 69년 만의 '태풍 없는 7월'..한반도 영향 언제부터?
- 남희석 "반박하면 글 올리겠다"..과거 라스 출연 보니
- '개 구충제 복용' 김철민, 안타까운 폐암 투병 근황
- '헤엄 월북', 北 도착 장면까지 7번 찍혔는데 몰랐다
- 'DNA는 다 알고 있지'..19년 전 성폭행 그놈 잡았다
- "대한항공, 기체 손상 모르고 일본행..거짓 보고까지"
- "제 아들은 아마 죽었을 거예요" 목숨으로 맺어진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