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버디 놓친 후 못내 아쉬움' [MK포토]
김영구 2020. 7. 31. 12:45
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시)=김영구 기자
31일 제주도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6500야드)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6천) 2라운드가 열렸다.
박현경이 18번홀 파를 기록한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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