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성형수술 이후 악플 고백 재조명 "괴물이라고 하더라"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7. 3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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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진영이 화제인 가운데, 직접 전한 악플 고충이 눈길이다.

곽진영은 앞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성형 수술 이후 찾아온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곽진영은 "성형이란 아픔을 겪고 난 후부터는 사람을 안 만났다"며 "성형 괴물이라고 하더라.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했다.

한편, 곽진영은 1977년 아역배우, 1991년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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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진영이 화제인 가운데, 직접 전한 악플 고충이 눈길이다.

곽진영은 앞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성형 수술 이후 찾아온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곽진영은 "성형이란 아픔을 겪고 난 후부터는 사람을 안 만났다"며 "성형 괴물이라고 하더라.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했다.

이어 "수술이 꼬리표처럼 10년 가까이 따라다녀서 정말 힘들다. 뭘해도 겁이 나더라. 잘 못 한건 안다"면서 "이제는 극복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후로도 댓글이 이어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곽진영은 1977년 아역배우, 1991년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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