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2분기 매출 40% 급증.."창립 이후 최대이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COVID-19) 확산으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30일(현지시간) 지난 1994년 창립 이후 가장 큰 이익을 기록했다.
로이터와 CNBC 등에 따르면 아마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889억달러(약 106조3244억원)로 나타났다.
아마존의 온라인 상점 매출은 459억달러(약 54조 8964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COVID-19) 확산으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30일(현지시간) 지난 1994년 창립 이후 가장 큰 이익을 기록했다.
로이터와 CNBC 등에 따르면 아마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889억달러(약 106조3244억원)로 나타났다.
특히 온라인 분야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아마존의 온라인 상점 매출은 459억달러(약 54조 8964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이번은 매우 이례적 분기"라며 "전세계 직원들에게 더 없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5% 가까이 올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현아, 블랙 란제리 입고 당당한 포즈.."거침 없는 매력"
- 개리, 다이어트 2주째 '폭발'.."단식 16시간 폭식 8시간"
- '린다G' 이효리에게 편지 쓴 비 팬클럽 "비 구박할때 대리만족"
- 12세 소녀 강간범의 황당한 주장 "1시간 범행에 28년형 부당"
- 클라라, 슬립 드레스 입은 화보 공개..'흑백 챌린지' 동참
- 이다해, ♥세븐과 함께 태교 여행…셀프 만삭 화보 '눈길' - 머니투데이
- 이찬혁, 열애설 하지수와 댄스 파트너…손잡고 스윙 댄스 - 머니투데이
- 현빈 "촬영 힘들었다" 말에…손예진 "육아로 내가 더 힘들어" 폭소 - 머니투데이
- 이경실, 전 남편에 미안함 고백…"나와 헤어지고 더 잘됐다" - 머니투데이
- [단독]우체국 택배, 내년부터 '주 7일 배송'…민간 택배사 추격 시작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