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재무구조 개선 위해 신설·상봉동 사옥 1450억에 처분

김종윤 기자 2020. 7. 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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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대상이 서울 신설동과 상봉동 사옥을 1450억원에 처분한다고 30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는 에스티에스개발이다. 처분 예정 일자는 2021년 12월 31일이다.

대상 관계자는 "재무구조 개선과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목적"이라며 "본사 이전 계획은 있으나 시기와 방법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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