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스윙!] 세계 1위 고진영의 드라이버 스윙

2020. 7. 30.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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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세계 여자골프 랭킹 1위 고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마스터스에 출전한다.

고진영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지난달 한국여자오픈이 열린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1번 홀에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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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세계 여자골프 랭킹 1위 고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마스터스에 출전한다. 국내 대회로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 이어 두 번째다.

고진영이 지난 한국여자오픈 1번 홀에서 드라이버 샷을 하고 있다.[사진=기아자동차]

고진영의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퍼포먼스를 보면 상금 1위에 티샷 비거리는 258.08야드로 76위였다. 페어웨이 적중률에서도 80.94%로 9위여서 정확도 높은 샷을 구사했다. 게다가 그린 적중률은 79.56%로 1위였고, 평균 타수도 69.06타로 1위로 마쳤다.

고진영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지난달 한국여자오픈이 열린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1번 홀에서 촬영했다. 팔은 스윙 축을 잘 유지하고 있다. 크고 긴 피니시로 스윙 과정이 부드럽게 잘 이뤄졌음을 알 수 있다. 신체의 큰 근육을 이용해서 유연한 스윙을 하기 때문에 아크도 크고 결긴 거리와 정확도 높은 샷이 나온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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