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동학개미'..은성수 "우리나라 미래에 투자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9일 '동학개미운동'으로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의 국내주식투자 '붐'에 대해 "우리나라의 미래를 보고 투자한 것에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근 '빚투'로 불리는 신용융자잔고가 14조원대까지 급증한 데 대해선 "주가가 올라 (신용잔고의) 볼륨이 커지는 부분이 있다. 말씀하신 취지는 알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9일 '동학개미운동'으로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의 국내주식투자 '붐'에 대해 "우리나라의 미래를 보고 투자한 것에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근 '빚투'로 불리는 신용융자잔고가 14조원대까지 급증한 데 대해선 "주가가 올라 (신용잔고의) 볼륨이 커지는 부분이 있다. 말씀하신 취지는 알겠다"고 밝혔다.
현재 주가가 기업 펀더멘털과의 괴리율이 우려할만한 수준이라는 지적에는 "주가는 귀신도 모른다고 한다"며 말을 아꼈다.
개인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공매도 재개에 대해선 "9월까지 우선 금지를 했고 8월에 공청회를 열려고 한다"며 "공청회와 경제상황을 감안해 (공매도 재개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청 "미모·돈·남자는 평생 깔려 있는건 줄 알았다"
- '권상우♥' 손태영, 늘씬한 청바지 패션..미모 '꿀팁'도 공개
- '불청' 송은영, 최성국 "결혼한 적 있냐" 질문에 당황
- 배우 조상기 아내 "남편, 공장 다닌다" 눈물
- [단독]자존심 접은 日..공들이던 슈퍼컴에 '삼성전자 D램' 장착
- 30대 '186억' 자산가, 한 지붕 두 아내 '충격'…"두 명 더 있었으면" - 머니투데이
- "코스닥 부실기업 상폐" 속도 붙었다...'후보 23곳' 어디? - 머니투데이
- 아들 방에 CCTV 설치, 자는 동안 매질한 엄마...학대 얘기하며 웃기까지 - 머니투데이
- '하이닉스 평단 2만원' 짠순이 전원주, 500만원 피부 시술 '깜짝' - 머니투데이
- "여보, 집 내놓자" 울며 겨자먹기?...강남권·한강벨트 매물 쑥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