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지인 개에 물려 응급실行.."실화냐? 화나네, 케어는 당연"

최영선 기자 2020. 7. 29. 15: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선정이 지인 개에 물려 응급실을 찾았다.

이선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화냐? 파상풍 주사 항생제. 화나네. 강아지 맘들 다들 아시겠죠. 애들 케어는 당연. 새벽에 응급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왼손 약지와 소지를 붕대로 감싼 이선정 모습이 담겼고, 경위를 묻는 한 지인에 "지인 강아지한테 두 번 물림. 그것도 우리 집에서. 실화냐"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선정이 부상을 당했다. 출처ㅣ이선정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방송인 이선정이 지인 개에 물려 응급실을 찾았다.

이선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화냐? 파상풍 주사 항생제. 화나네. 강아지 맘들 다들 아시겠죠. 애들 케어는 당연. 새벽에 응급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왼손 약지와 소지를 붕대로 감싼 이선정 모습이 담겼고, 경위를 묻는 한 지인에 "지인 강아지한테 두 번 물림. 그것도 우리 집에서. 실화냐"라고 답했다.

▲ 출처ㅣ이선정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개에게 물린 이선정에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며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1995년 가수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에 맞춰 춤을 추는 '맘보걸'로 데뷔한 이선정은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