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감 상위 1%"..'아내의 맛' 정동원, 발달 검사 결과에 '화들짝'

2020. 7. 28. 23:5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트로트 가수 정동원의 박자감이 상위 1%로 나왔다.

2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트로트가수 남승민과 정동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전문가로부터 신체 및 발달 검사 결과를 들었다. 먼저 정동원은 "동원 군은 상위 1%의 박자감을 갖고 있다. 이것을 기초로 지금 하고 있는 영역을 잘 할 수 있다"는 놀라운 결과를 받았다.

반면 남승민은 "승민 군의 불안도가 높다. 우울감을 심각하게 느끼는 수준이다. 쌓이면 터진다. 터지기 일보 직전에 와있다. 심도 있는 상담이 이뤄져야 할 것 같다"는 말에 다소 놀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