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열리는 중국 입국길

이지은 2020. 7. 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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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8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 영사부 앞에서 시민과 외국인들이 업무를 보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중국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자 발급을 중단했던 유학생과 취업자 등에게 비자를 발급해주기로 했다. 비자 발급은 이르면 8월 초부터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2020.7.28

jieu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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