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나디아 파크스와 열애..사랑의 거미줄 쐈다
이혜원 2020. 7. 28. 11:40

영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사진 오른쪽)가 같은 국적인 배우 나디아 파크스(사진 왼쪽)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톰 홀랜드가 여자친구인 나디아 파크스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열애 중임을 공식화했다”고 보도했다.
톰 홀랜드는 이날 별다른 문구 없이 나디아 파크스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디아 파크스는 햇빛이 새어 나오는 구름 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검은색 마스크를 낀 채 서 있다.

이 매체는 톰 홀랜드와 나디아 파크스는 배우 소피 터너와 그의 남편 가수 조 조나스의 소개로 만나 지난 5월쯤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톰 홀랜드와 나디아 파크스는 이미 가족과 친구들에게 두 사람의 관계를 공식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6년생으로 톰 홀랜드와 동갑인 나디아 파크스는 영국 BBC one 드라마 ‘닥터 후’, 미국 Starz 드라마 ‘스페인 공주’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톰 홀랜드는 마블 스튜디오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등에서 스파이더맨 역으로 출연하며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tkadidch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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