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영재 20년 무명 끝낸 작품 '엄마의 바다' 언급 "내 등장 이후 시청률 2배"(마이웨이) [텔리뷰]
이소연 기자 2020. 7. 2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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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독고영재가 20년 무명을 끝낸 작품인 드라마 '엄마의 바다'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배우 독고영재 편으로 꾸며졌다.
1973년에 데뷔한 독고영재.
독고영재는 과거 MBC 드라마 '엄마의 바다'를 떠올리며 "신인이었다가 그 작품으로 알려진 사람들이 많았다"고 돌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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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독고영재가 20년 무명을 끝낸 작품인 드라마 '엄마의 바다'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배우 독고영재 편으로 꾸며졌다.
1973년에 데뷔한 독고영재. 그러나 20년간 충무로에서 단역 생활을 하며 무명 생활을 거쳐야 했다.
독고영재는 과거 MBC 드라마 '엄마의 바다'를 떠올리며 "신인이었다가 그 작품으로 알려진 사람들이 많았다"고 돌이켰다.
독고영재는 "고소영, 이창훈, 최민수, 허준호 등이 나왔다. 제가 등장하고 난 후 시청률이 굉장히 높아졌다. 2배 가까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원래 10회만 하기로 했다. 그런데 드라마가 거의 종영될 때까지 출연했다. 제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데 큰 공이 있던 작품"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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