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출신 러프, MLB서 '맹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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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다린 러프가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러프는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치고 1타점 1득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했습니다.
러프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활약한 뒤 2017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삼성에서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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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다린 러프가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러프는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치고 1타점 1득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3대 1로 승리했고, 러프의 시즌 타율은 0.375로 상승했습니다.
러프는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팀 좌완 선발 훌리오 우리아스에게 좌전 안타를 터뜨리며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3회엔 원아웃 1, 2루에서 다시 좌전 적시타를 날렸습니다.
7회 볼넷을 얻은 뒤 도루에 성공했고, 후속 타선의 안타 때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러프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활약한 뒤 2017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삼성에서 뛰었습니다.
지난 시즌엔 삼성에서 타율 0.292, 22홈런, 101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러프는 올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어제(26일) 다저스를 상대로 약 4년 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치러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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