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쿡라이브' 규현 "친누나가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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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이 누나 조아라에 대해 소개했다.
7월 26일 방송된 Olive '집쿡라이브'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방송인 조세호와 함께 남성렬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한 온라인 수강생 부부는 현재 임신 7개월 차라고 밝혀 규현과 조세호의 박수를 받았다.
이를 들은 규현은 "저희 누나도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라"라며 "그런데 가만히 서 계실 거면 바이올린 연주라도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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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규현이 누나 조아라에 대해 소개했다.
7월 26일 방송된 Olive '집쿡라이브'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방송인 조세호와 함께 남성렬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한 온라인 수강생 부부는 현재 임신 7개월 차라고 밝혀 규현과 조세호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규현은 "태교는 잘하고 계시냐"고 물었고 수강생은 "제가 바이올린 선생님이라 매일 바이올린 소리를 듣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규현은 "저희 누나도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라"라며 "그런데 가만히 서 계실 거면 바이올린 연주라도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수강생은 즉석에서 조세호x남창희가 부른 '조남지대-거기 지금 어디야?'를 연주했다. 그러나 실시간 시청자들은 "좀 대중적인 노래로 해달라"고 반발해 조세호를 머쓱하게 만들었다. (사진=Olive '집쿡라이브')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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