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률 93.4%' 크로스, 이번시즌도 리그 최고 패스마스터

배시온 2020. 7. 26. 1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재 최고의 '패스마스터'로 불리는 토니 크로스는 이번시즌 역시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패스 성공률을 자랑했다.

패스 성공률 93.4%. 토니 크로스의 이번시즌 기록이다.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패스마스터 역시 크로스였다.

정확한 패스로 정석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크로스는 이번시즌뿐 아니라 꾸준히 라 리가의 패스마스터로 위상을 굳혀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 최고의 ‘패스마스터’로 불리는 토니 크로스는 이번시즌 역시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패스 성공률을 자랑했다.

[골닷컴] 배시온 기자= 패스 성공률 93.4%. 토니 크로스의 이번시즌 기록이다.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패스마스터 역시 크로스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26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 내용을 발표했다.

크로스는 시즌 35경기에 출전해 93.4%의 패스 성공률을 자랑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총2336번의 시도에서 2184번의 패스를 성공했다. 라 리가 최고의 기록으로, 크로스의 뒤를 이어 클레망 랑글레가 92.3%, 사무엘 움티티가 92.1%로 3위를 기록했다.

그뿐만 아니라 크로스는 이번시즌 라 리가, UEFA챔피언스리그와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수페르코파에서 총 44경기에 출전해 6골9도움을 올렸다. 이는 크로스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후 최다 득점 기록이다.

정확한 패스로 정석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크로스는 이번시즌뿐 아니라 꾸준히 라 리가의 패스마스터로 위상을 굳혀왔다. 특히 이번시즌 크로스는 미드필드진에서 중심을 잡아주며 레알 마드리드가 3년만에 리그 우승을 거두는데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Copyright © 골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