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률 93.4%' 크로스, 이번시즌도 리그 최고 패스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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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고의 '패스마스터'로 불리는 토니 크로스는 이번시즌 역시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패스 성공률을 자랑했다.
패스 성공률 93.4%. 토니 크로스의 이번시즌 기록이다.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패스마스터 역시 크로스였다.
정확한 패스로 정석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크로스는 이번시즌뿐 아니라 꾸준히 라 리가의 패스마스터로 위상을 굳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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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고의 ‘패스마스터’로 불리는 토니 크로스는 이번시즌 역시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패스 성공률을 자랑했다.
[골닷컴] 배시온 기자= 패스 성공률 93.4%. 토니 크로스의 이번시즌 기록이다.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패스마스터 역시 크로스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26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 내용을 발표했다.
크로스는 시즌 35경기에 출전해 93.4%의 패스 성공률을 자랑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총2336번의 시도에서 2184번의 패스를 성공했다. 라 리가 최고의 기록으로, 크로스의 뒤를 이어 클레망 랑글레가 92.3%, 사무엘 움티티가 92.1%로 3위를 기록했다.
그뿐만 아니라 크로스는 이번시즌 라 리가, UEFA챔피언스리그와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수페르코파에서 총 44경기에 출전해 6골9도움을 올렸다. 이는 크로스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후 최다 득점 기록이다.
정확한 패스로 정석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크로스는 이번시즌뿐 아니라 꾸준히 라 리가의 패스마스터로 위상을 굳혀왔다. 특히 이번시즌 크로스는 미드필드진에서 중심을 잡아주며 레알 마드리드가 3년만에 리그 우승을 거두는데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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