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야구팬 맞이 방역 강화·좌석 신설

김형열 기자 2020. 7. 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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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미산성차아염소산수(HOCL) 제조기인 심스바이오닉스의 바이트랩을 도입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방역을 강화한다고 26일 전했습니다.

미산성차아염소산수란 인체에 무해하며 뛰어난 살균력을 가진 차세대 살균 소독제로, 최근 코로나19 살균력 시험 결과 99.99%의 사멸 효능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고 삼성은 설명했습니다.

구장 식품 매장과 미화팀이 두 대의 바이트랩을 활용하고, 로비 출입구에는 미산성차아염소산수가 분사되는 방역 게이트를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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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트랩을 설치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로비 출입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본격적인 팬 입장을 앞두고 구장 방역을 강화하고 새로운 좌석도 선보입니다.

삼성은 미산성차아염소산수(HOCL) 제조기인 심스바이오닉스의 바이트랩을 도입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방역을 강화한다고 26일 전했습니다.

미산성차아염소산수란 인체에 무해하며 뛰어난 살균력을 가진 차세대 살균 소독제로, 최근 코로나19 살균력 시험 결과 99.99%의 사멸 효능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고 삼성은 설명했습니다.

구장 식품 매장과 미화팀이 두 대의 바이트랩을 활용하고, 로비 출입구에는 미산성차아염소산수가 분사되는 방역 게이트를 설치합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최상단에 신설된 요기보존


삼성은 또 올 시즌 기존 SKY 자유석 일부인 34석을 빈백 소파 전용 좌석인 'SKY 요기보존'으로 꾸밀 계획입니다.

이 좌석들은 몸의 체형에 맞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빈백 소파 요기보로 꾸민 특화 좌석으로, 구장 최상단층에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연합뉴스)

김형열 기자henry13@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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