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수원, 광주 꺾고 6경기 만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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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광주 FC의 새 홈구장인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첫 공식경기에서 방문 팀 수원 삼성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수원은 광주 원정 경기에서 후반 5분 박상혁이 왼발슛으로 선제 결승 골을 뽑아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지난해 K리그 무대에 첫선을 보인 박상혁은 프로 데뷔골로 광주축구전용경기장 1호 골의 주인공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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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광주 FC의 새 홈구장인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첫 공식경기에서 방문 팀 수원 삼성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수원은 광주 원정 경기에서 후반 5분 박상혁이 왼발슛으로 선제 결승 골을 뽑아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지난해 K리그 무대에 첫선을 보인 박상혁은 프로 데뷔골로 광주축구전용경기장 1호 골의 주인공도 됐습니다.
최근 5경기에서 2무 3패의 부진에 빠졌던 수원은 6경기 만에 승수를 추가했습니다.
아울러 이임생 전 감독이 사임하고 주승진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지휘봉을 잡은 뒤 2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승점 13(3승 4무 6패)을 쌓은 수원은 최근 6경기에서 1무 5패를 기록한 광주(승점 11·3승 2무 8패)와 자리를 바꿔 9위로 올라섰습니다.
김형열 기자henry13@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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