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박서준, 정유미X최우식에 "내가 신혼부부 사이에 낀 느낌" 질투

지연주 2020. 7. 2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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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박서준이 끈끈한 정유미와 최우식의 관계를 장난스럽게 질투했다.

7월 24일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첫 게스트로 등장한 박서준과 하루를 보내는 정유미,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

정유미는 박서준을 위해 닭가슴살 카레와 가리비찜, 문어 숙회를 준비했다. 저녁 식사 후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은 즉석 카메라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의 현실 남매 케미가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준은 “(최)우식이랑 색깔 맞춰서 입었으니까 하트 하고 싶다”는 정유미의 말에 “내가 신혼 부부 사이에 눈치 없이 낀 스타일인가? 그런 느낌이 든다”고 재치있게 맞받아쳐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정유미와 최우식의 하트 포즈 사이에 낀 박서준의 어색한 미소가 돋보였다. (사진=tvN ‘여름방학’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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