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두산인프라코어, 채무상환 위해 315억 전환사채 발행

서일범 기자 2020. 7. 2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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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042670)는 채무 상환을 위해 31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주당 7,290원이며 표면이자율은 2.82%, 만기이자율은 4.97%다.

발행대상자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교보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6곳이다.

이번 CB가 모두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약 432만주(2.06%)가 새롭게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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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이자율 4.97%

[서울경제] 두산인프라코어(042670)는 채무 상환을 위해 31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주당 7,290원이며 표면이자율은 2.82%, 만기이자율은 4.97%다. 전환청구기간은 2021년 8월 3일부터 2023년 7월 3일까지다. 발행대상자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교보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6곳이다. 이번 CB가 모두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약 432만주(2.06%)가 새롭게 발행된다. /서일범기자 squiz@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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