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690달러 신발, 日 판매 증가..품절 부르는 '미다스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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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신었던 신발이 일본에서 판매 증가를 보이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 한 미국 매체는 '690달러 신발 한 켤레에 열풍을 일으키게 한 정국'이라는 제목으로 '정국 효과'를 다뤘다.
메체는 정국이 최근 신었던 신발의 수요가 갑자기 급증하면서 자신과 방탄소년단이 갖는 엄청난 영향력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이후 정국이 신었던 신발과 같은 모델을 사려는 사람들이 많은 일본에서 수요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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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신었던 신발이 일본에서 판매 증가를 보이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 한 미국 매체는 '690달러 신발 한 켤레에 열풍을 일으키게 한 정국'이라는 제목으로 '정국 효과'를 다뤘다.
메체는 정국이 최근 신었던 신발의 수요가 갑자기 급증하면서 자신과 방탄소년단이 갖는 엄청난 영향력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 6월 방방콘 방송 후 귀갓길에 알렉산더 맥퀸의 운동화를 신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정국이 신었던 신발과 같은 모델을 사려는 사람들이 많은 일본에서 수요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일본 패션 전문 사이트 패션스냅(fashionsnap)은 알렉산더 맥퀸 운동화 'Tread Slick'이 매출 호조 10~20 대가 선호'라는 기사에서 정국이 알렉산더 맥퀸 운동화를 착용한 사진을 가지고 매장을 방문해 이를 구매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정국은 방탄소년단 팬들 사이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며, 그가 입고 사용하는 많은 품목들이 품절 되고는 했다. 정국이 지난 2019년 팬카페 채팅 중 언급한 섬유유연제도 품절 사태를 겪었고, 일본 공연을 위해 출국하면서 입었던 생활 한복도 주목을 받으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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