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권역재활병원 초대 병원장에 경북대병원 김철현 교수 임명

박준 입력 2020. 7. 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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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병원 경북권역재활병원 초대 병원장에 경북대병원 김철현 교수가 임명됐다.

24일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김 교수는 경북대 의과대를 졸업했으며 경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북대병원 경북권역재활병원은 경산시 미래로 120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486억원(국비 170억원, 도비 87억5000만원, 시비 228억5000만원)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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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교수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대학교병원 경북권역재활병원 초대 병원장에 경북대병원 김철현 교수가 임명됐다.

24일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김 교수는 경북대 의과대를 졸업했으며 경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그는 재활의학과장을 거쳐 재활병원건립추진단장을 역임했다.임기는 오는 2023년 7월22일까지이다.

경북대병원 경북권역재활병원은 경산시 미래로 120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486억원(국비 170억원, 도비 87억5000만원, 시비 228억5000만원)이 소요됐다.

2015년 3월13일 기공식을 가진 후 올해 현재 공사가 완료된 상황이다. 오는 9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또 150병상 규모로 재활전문의와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재활간호사, 사회복지사를 갖춘 전문재활병원으로써의 면모를 갖추고 최첨단 로봇재활장비와 수영장 규모의 수중치료실을 갖춰 재활환자와 지역사회에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내과 및 정형외과, 신경외과, 피부과, 안과, 치과 등 필요한 진료는 경북대병원과 협진을 통해 경산지역 최대 규모의 재활병원으로 새 지평이 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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