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다저스 개막전 선발 투수 커쇼, 경기 당일 부상자 명단 올라

김정우 기자 2020. 7. 2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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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가 개막 당일에 부상으로 팀을 이탈했습니다.

다저스 구단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2020시즌 개막 경기를 불과 몇 시간 앞두고 선발투수로 내정된 커쇼가 허리 통증을 호소해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습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 커쇼 대신 우완투수인 더스틴 메이를 개막전 선발로 기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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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가 개막 당일에 부상으로 팀을 이탈했습니다.

다저스 구단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2020시즌 개막 경기를 불과 몇 시간 앞두고 선발투수로 내정된 커쇼가 허리 통증을 호소해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습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 커쇼 대신 우완투수인 더스틴 메이를 개막전 선발로 기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메이는 4차례 선발 등판하는 등 14경기에서 34⅔이닝을 던지며 2승 3패, 평균자책점 3.63을 기록했습니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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