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최근 친구 결혼식서 축가, 제 노래 불러"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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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최근 친한 친구에게 축가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신청자의 사연을 들은 임영웅은 "결혼식을 못 올리셨다고 하셔서 축가의 의미로 노래를 불러드리고 싶다. 마침 제가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가 얼마 전 가장 친한 친구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며 "제 노래도 하고 설운도 씨의 '사랑이 이런 건가요'라는 곡을 했다. 괜찮으시면 이 노래를 선물로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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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최근 친한 친구에게 축가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은 고백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한 신청자는 "일 때문에 남편이 해외에 가게 됐는데 코로나19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며 "결혼한 지는 좀 됐지만 결혼식을 못 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올해는 '결혼식 꼭 올리자'고 약속을 하고 갔는데 못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남편이 빨라야 10월~11월에 들어올 수 있다고 했다"는 사연을 전했다.
신청자의 사연을 들은 임영웅은 "결혼식을 못 올리셨다고 하셔서 축가의 의미로 노래를 불러드리고 싶다. 마침 제가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가 얼마 전 가장 친한 친구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며 "제 노래도 하고 설운도 씨의 '사랑이 이런 건가요'라는 곡을 했다. 괜찮으시면 이 노래를 선물로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임영웅의 진심이 통했던 걸까. 임영웅의 '사랑이 이런 건가요' 무대는 무려 점수 97점을 획득했다. 점수를 확인한 임영웅은 기쁨에 젖어 환호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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