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이재한, 꿀 뚝뚝 다이버 커플 '갈수록 닮아가네'[SNS★컷]

김명미 2020. 7. 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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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다정한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제주에서 다이버 슈트를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최송현 이재한 커플은 과거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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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다정한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인 최송현은 7월 2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제주 #안전제일 6일 동안 2번 다이빙. 그래도 필요한 컷은 잘 건져냈으니 폭풍 편집해서 해양 쓰레기 줄이기 감동 영상 올려볼게요. #해양환경공단 #용기있는용기챌린지 커밍 순. P.S. 촬감님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주에서 다이버 슈트를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모습이 담겨있다. 갈수록 서로를 닮아가는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미소를 부른다.

한편 최송현 이재한 커플은 과거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었다.(사진=최송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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