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찬열 "'10억뷰' 곡명, 유튜브 조회수 노린 거 맞아" 솔직

김한길 기자 2020. 7. 2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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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엑소 세훈&찬열이 '10억뷰' 곡명에 대한 솔직한 얘기를 나눴다.

22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첫 정규 앨범 '10억뷰'로 돌아온 엑소 세훈&찬열(EXO-SC)이 출연했다.

이날 리포터는 세훈, 찬열에게 "유튜브 조회수를 노린 것이냐"고 물었고, 이에 찬열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세훈과 찬열은 휴대폰을 이용한 '10억뷰' 챌린지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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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본격연예 한밤' 엑소 세훈&찬열이 '10억뷰' 곡명에 대한 솔직한 얘기를 나눴다.

22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첫 정규 앨범 '10억뷰'로 돌아온 엑소 세훈&찬열(EXO-SC)이 출연했다.

이날 리포터는 세훈, 찬열에게 "유튜브 조회수를 노린 것이냐"고 물었고, 이에 찬열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세훈과 찬열은 휴대폰을 이용한 '10억뷰' 챌린지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에 리포터는 "좋아요 10억개 더 나올 것 같다"고 말하자 찬열은 "잘 부탁 드린다. 많이 따라해달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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