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안, 신생 기획사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오지원 기자 2020. 7. 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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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데니안이 신생회사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데니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데니안이 선택한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5월 설립된 신생회사로서 영화감독 출신 김종진 대표를 필두로 다수의 베테랑 매니저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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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배우 데니안이 신생회사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데니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데니안은 그룹 god의 멤버로 데뷔, 배우, DJ, MC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오랜 시간 사랑 받아왔다.

또한 데니안은 2010년 드라마 '추노'를 시작으로 '도망자 Plan.B' '달래 된, 장국' '빅이슈'는 물론 영화 '기다리다 미쳐' '헤드'를 통해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넓혀 나갔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레벨업'에서는 주연 박실장 역으로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데니안은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예고해 관심이 한층 더 쏠리고 있다.

데니안이 선택한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5월 설립된 신생회사로서 영화감독 출신 김종진 대표를 필두로 다수의 베테랑 매니저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이에 데니안과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의 만남으로 빚어질 시너지 효과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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