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문채원 "'왕의 남자' 보고 이준기에 빠졌다, 첫 부부연기 아쉬움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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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영화 '왕의 남자'를 보고 이준기라는 배우에게 빠졌다"고 말했다.
문채원은 "고등학생 때 한국 영화가 굉장히 붐이었던 기억이 난다. 학교 끝나고 나면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많이 보며 배우의 꿈을 꿨다. 그때 '왕의 남자'가 개봉해 한국 영화의 질을 확 높였다. 영화를 보고 PC방에서 이준기라는 배우를 막 검색하고 그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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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문채원이 "영화 '왕의 남자'를 보고 이준기라는 배우에게 빠졌다"고 말했다.
문채원은 7월 22일 오후 CJ EN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연출 김철규)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준기와 tvN '크리미널 마인드' 이후 3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밝혔다.
문채원은 "고등학생 때 한국 영화가 굉장히 붐이었던 기억이 난다. 학교 끝나고 나면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많이 보며 배우의 꿈을 꿨다. 그때 '왕의 남자'가 개봉해 한국 영화의 질을 확 높였다. 영화를 보고 PC방에서 이준기라는 배우를 막 검색하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그랬지만 내 친구가 그때 빠져서 굉장히 좋아했다. 3년 전 오빠랑 작품에서 만나게 됐을 때 영화관에서 보던 배우랑 호흡을 맞추게 됐구나, 사람 일은 모르는구나 생각했다. 난 부부 연기가 처음이고 자식이 있는 설정도 처음인데 그걸 오빠랑 다시 하게 되니까 다시 작품에서 만날 인연이었나 보다 싶다. 이번에 아쉬움 없이 같이 호흡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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