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자이엘 자회사' 오상헬스케어, 코로나19 진단키트로 매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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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자이엘의 자회사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개발한 오상헬스케어가 올 2분기 매출액은 1400억원, 영업이익은 1100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오상헬스케어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유럽 인증과 미국 식품의약처(FDA) 긴급 사용을 획득하며 해외 여러 국가에 진단키트를 수출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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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헬스케어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유럽 인증과 미국 식품의약처(FDA) 긴급 사용을 획득하며 해외 여러 국가에 진단키트를 수출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평가다. 진단키트 관련 품질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고 제품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꾸준히 발주가 이뤄지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활발한 수주 활동을 통해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 전망.
회사 관계자는 "해외 대규모 수주에도 전혀 문제가 없도록 현재 주 1500만 테스트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 시스템 및 생산 능력을 확대해 놓은 상태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일부 물량도 비축했다"며 "기존의 PCR 분자 진단 방식 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 규모의 항원항체 신속 진단키트 생산시설을 건설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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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기자 arh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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