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대구보건대 교수,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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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는 치위생과 이영은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수여하는 '제30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수가 발표한 논문은 'Effect of xylitol on dental caries prevention : a literature review(자일리톨의 충지 즉 치아우식 예방효과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로 한국치위생학회에서 우수논문상으로 추천받아 보건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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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대구보건대 교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7/22/ned/20200722094550027hxsz.jpg)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치위생과 이영은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수여하는 ‘제30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수가 발표한 논문은 ‘Effect of xylitol on dental caries prevention : a literature review(자일리톨의 충지 즉 치아우식 예방효과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로 한국치위생학회에서 우수논문상으로 추천받아 보건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논문은 국내외 임상연구 내용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자일리톨이 효과적으로 치아우식을 예방할 수 있다는 내용을 분석한 연구로 평가받았다.
이영은 교수는 “연구는 자일리톨의 예방효과에 대해 검증하고 이를 적기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공유하는 기초자료로 활용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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