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디즈니IP 활용 모바일게임 개발 투자

조용석 2020. 7. 2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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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067000)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디즈니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투자를 의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계약체결일 이후 정식 발매일부터 3년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 및 투자금액 등을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해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다"며 "공시유보관련내용 중 유보기한(2025년 3월 31일)은 정식런칭일과 계약연장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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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액·계약상대방 비공개"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조이시티(067000)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디즈니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투자를 의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계약체결일 이후 정식 발매일부터 3년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 및 투자금액 등을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해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다”며 “공시유보관련내용 중 유보기한(2025년 3월 31일)은 정식런칭일과 계약연장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용석 (chojur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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