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 "'반도' 200만 감사합니다..절찬리 상영중" 깜찍 홍보[★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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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이레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의 200만 관객 돌파를 자축했다.
이레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반도' 200만 관객 돌파"라고 적으며 "후우우!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관객들에게 인사했다.
이달 15일 개봉한 '반도'는 오늘(21일)까지 상영 7일 동안 200만 908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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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아역배우 이레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의 200만 관객 돌파를 자축했다.
이레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반도' 200만 관객 돌파"라고 적으며 "후우우!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관객들에게 인사했다.
연상호 감독의 '반도'(제작 레드피터, 배급 NEW)는 '부산행' 4년 후 반도로 되돌아온 자, 그곳에서 살아남은 자, 그리고 미쳐버린 자들의 사투를 담은 액션 드라마.
이달 15일 개봉한 '반도'는 오늘(21일)까지 상영 7일 동안 200만 908명을 동원했다.

이레는 카체이스를 이끄는 민정(이정현 분)의 딸 준이 역을 맡았다. 준이가 631부대와 벌이는 카체이싱이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어 이레는 "절찬리 상영중. 안전수칙, 안전거리, 마스크 필수. 우리 모두 잘 이겨봐요"라고 덧붙였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이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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