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라디올러스'

2020. 7. 2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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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21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연구원들이 새로 육성한 국산 ‘글라디올러스’의 생육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붓꽃과에 속하는 글라디올러스는 꽃이 크고 화려해 경조사용 화환이나 결혼식, 교회 장식용으로 많이 이용된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더위에 강하고 꽃이 많이 달리는 글라디올러스 품종을 연구해 선보일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0.7.21/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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