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홍시후, U-19 축구 대표팀에 재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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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성남의 19살 공격수 홍시후가 19세 이하 축구대표팀에 재발탁됐습니다.
홍시후는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19세 이하 대표팀의 올해 3차 국내훈련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는 10월 FIFA 20세 이하 월드컵 예선을 겸해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 19세 이하 챔피언십을 준비하는 김정수호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 모여 소집훈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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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성남의 19살 공격수 홍시후가 19세 이하 축구대표팀에 재발탁됐습니다.
홍시후는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19세 이하 대표팀의 올해 3차 국내훈련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는 10월 FIFA 20세 이하 월드컵 예선을 겸해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 19세 이하 챔피언십을 준비하는 김정수호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 모여 소집훈련을 합니다.
프로 첫해 정규리그 8경기에 출전해 이름을 알린 홍시후는 지난달 말 2차 소집 때 처음으로 연령별 대표팀에 발탁됐습니다.
당시 홍시후의 기량을 지켜본 김정수 감독이 이번에 다시 소집 명단에 그를 포함시킨 겁니다.
김 감독은 지난해 FIFA 17세 이하 월드컵을 경험한 포항제철고의 홍윤상과 매탄고의 정상빈 등도 다시 선발했고, 포항제철고의 수비수 윤석주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19세 이하 대표팀은 이번 소집 기간 중 인천, 단국대와 연습 경기를 치릅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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