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2개교 코로나19로 등교 못 해..19일 만에 두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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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20일 전국 22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등교 수업 조정 학교는 직전 수업일이던 17일(383곳)보다 361개교 줄었습니다.
광주 북구 관내 초·중·특수학교가 17일까지 원격 수업을 한 뒤 이날부터 등교 수업으로 전환하면서 등교 중단 학교가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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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20일 전국 22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등교 수업 조정 학교는 직전 수업일이던 17일(383곳)보다 361개교 줄었습니다.
지난 1일(47곳) 이후 19일 만에 세 자릿수에서 두 자릿수로 떨어진 것으로, 지난달 26일(16곳)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광주 북구 관내 초·중·특수학교가 17일까지 원격 수업을 한 뒤 이날부터 등교 수업으로 전환하면서 등교 중단 학교가 크게 줄었습니다.
등교 수업일 조정 학교를 지역별로 보면 제주가 14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서울(성동구·관악구), 광주(서구), 경기(고양시)가 각각 2곳이었습니다.
순차적 등교를 시작한 5월 20일부터 전날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학생은 누적 60명으로 16일보다 2명 늘었습니다.
코로나19 확진 교직원은 누적 13명으로 변함없었습니다.

권태훈 기자rhors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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