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요양시설 확진자 9명 발생
유승관 기자 2020. 7. 20. 15:20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간 9명 발생한 서울 강서구 한 요양시설의 문이 굳게 닫혀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 요양시설 이용자 1명이 전날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이날 8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해당 시설에 대해 임시폐쇄 및 긴급 방역조치 후 최초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2020.7.20/뉴스1
fotogy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호영 "박지원 적과 내통"..진중권 "왜 그런 말, 자책골"
- 秋 "사모펀드, 강남아파트 46채 사들였다는데..이래도 침묵?"
- 한소희 "5세 때 이혼한 母, 내 명의로 돈 빌려..빚 갚아왔다"
- "수돗물 유충 나왔다"..하승진 한마디에 용인시 '발칵'
- 황교익 "박원순 고소건이 미투? 피해자가 신상 공개해야 미투"
- '만취' 유아인 식당 아주머니 품에 안겨 앙탈
- "神이 시켰다" 10대 제자와 성관계한 무속인
- 을왕리 선착장에 빠진 20대 남녀..여성 숨져
- 이상민 "보관료 없어 LP 1억6000만원치 폐기"
- 안철수 "文, 천방지축 처신 추미애 통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