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에 장타 3개' 반즈, 데뷔 무대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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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타자 브랜든 반즈가 KBO리그에서 데뷔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지난 2005년 미국프로야구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6라운드에 지명된 반즈는 2012년 8월 7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개인 통산 484경기, 284안타, 20홈런, 타율 0.242를 올렸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천194경기에 출전해 1천165안타, 154홈런, 타율 0.262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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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타자 브랜든 반즈가 KBO리그에서 데뷔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반즈는 그제(18일)와 어제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에 모두 4번 타자로 출전해 8타수 4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
안타 4개 중 3개가 2루타였습니다.
어제 경기 6회에는 우중간 펜스 상단을 직격하는 큰 타구도 날렸습니다.
지난 2005년 미국프로야구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6라운드에 지명된 반즈는 2012년 8월 7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개인 통산 484경기, 284안타, 20홈런, 타율 0.242를 올렸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천194경기에 출전해 1천165안타, 154홈런, 타율 0.262를 기록했습니다.
2019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는 30홈런을 치며 장타력을 뽐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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